아직은 아빠,딸 이란 부름을 불러보진 못했지만 차츰 차츰 준비를 하고 있는 새아빠 입니다.
오는 10월7일 주일에 수능 논술시험이 있는 날입니다.
지금까지 여러가지 힘든 과정속에서도 열심히 준비해온 딸에게 장하다는 말과 함께 작은 선물을 준비해주고 싶습니다.
선정해주심 감사히 받겠습니다.
작은 마음의 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김병규
2007.10.01
조회 2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