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모야 다람쥐야...
이동우
2007.09.30
조회 21

마음 내키는 대로, 발 닫는 대로 자주 찾는
광명시 구름산과 가학산
오전에 옅은 비가 와서인지, 오늘은 주차장이 무척이나 한산하네요.

가학산 정상에서
구름산으로 돌아오는 도중, 잠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밤줍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이곳 주인들에게는 허락도 없이...
다람쥐야 청설모야, 너희들 일용할 양식을 슬쩍해서 미안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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