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길목..
한완숙
2007.10.01
조회 30
긴 팔 가디건이 어울리는 계절입니다

곧 차거운 것보다 따스한 국물이 더욱 생각나겠지요

간간히 쉼터에 앉아 평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 가을 오후 시간

마음이 좋아하는노래 와 영재님의 무공해 진행속으로

10월 첫 날 주식회사 유가속으로 출근했습니다 ~


신 청곡 윤 도현~ 너를 보내고


김 종서 ~아름다운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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