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공감7080]진미령
김종규
2007.10.01
조회 19
10월이 되었네요.
항상 새로운달이면 달력을 넘겼을때의 신선함 그리고 각오.
10월 이름만으로도 벅차는 달입니다.
이번달은 정말 너무 열심히 한번 미친듯이 살고싶습니다.

진미령님 반갑네요.
학창시절에 즐겨듣던 노래가 생각나네요.
"아하"
좋아했었는데요.
지금은 가물가물하네요.
"소녀와 가로등"도 명곡이죠.
질문!.전유성님과 참 자유롭게 사시는것 같아요.피상적으로 보면.
방종이 아닌 자유스러움 있잖아요.
두분다 본업이외에 책도 쓰시고 재주도 많으신것 같고.
라이프 스타일 그러니까 가치관좀 말씀해주세요.

따끈따끈한 신곡 나왔으니 왕성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신청곡-소녀와 가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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