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 생일맞는 아들의 생일축하해주세요!!!
한희자
2007.10.01
조회 28
영재님!!
시월의 첫날 사랑하는 군에있는 아들 재녕이의 생일에 미역국을 혼자 먹었습니다.
작년에는 마침 외박을 그래도 같이있어 행복했었는데
올해는 전화도 없고 쓸쓸하네요.
아들생일에 아들없고 딸 생일에 딸없는 그런 시월을 보내게 생겼네요.
아들 재녕 생일이 10월 1일 , 딸 소영 생일 10월 12일인데..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도 그애들이 있어 희망을 갖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시월을
보내렵니다.
모두축하해주세요.
축하신청곡이요
김동규, 금주희의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꼭 들려주실거죠?
녹음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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