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부터 시험보는 아들 학교 시험감독에, 어린 조카 병원에, 남대문 사장을 누비며 낼 있을 입학식 준비에....
발에 물집이 생기도록 돌아다니다. 집에 돌아와 잠시만의 편안한 쉼을 위해 유가속으로 들어왔답니다.
따뜻한 커피와 어울리는 분위기있는 음악과 멋진 목소리...
와! 콘프라이트도 안먹었는데 호랑이 기운이 펄펄?
언제나 힘이되는 유가속이 있어 행복합니다.
수고하시구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신청곡은요.
이현우의 꿈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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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바쁘게 발동동 구르다...
인은식
200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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