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유명하시던데요ㅋ
이승진
2007.10.01
조회 25
이번 추석에 엄마품 고향에서 소꿈친구 또한명 만났는데 차에서
얘,내가 좋은친구 소개해 줄께 하며 93.9를 맞출라 그러는데
딱 키는 순간 꺅~ ~ ~
이친구 93.9 고정해 놓은거 아니겠어요
하더니 너 이제 알았니? 오히려~
입 꾹 다물고 음 그래애~할수 밖에요ㅋ
오랜만에 본 친구인데도 매일 만나던 친구 같았답니다~
그리곤 곧바로 아롱이다롱이 그시절 이야꽃을 피웠답니다
~^*^~
저별은 나의별 저별은 너의별 하면서 ~ ~ ~ ~ ~


친구와 친구사이를 더욱더 돈독하고 가깝게 만들어 주는
"유영의 가요속으로"
싸랑합니데이 ~ ~ ~ ~ ~ ~ ~

사랑이야
동행
어쩌다 마주친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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