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가 넘 예뻐요...
원명화
2007.10.02
조회 28
유영재님 언제나 편안한 맘으로 음악듣고 있어요

요즘은 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음악이 나오네요..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 하는데 왜제가 이리 마음이 뒤숭생숭 하는지..

분위기 잡고 싶은데 남편은 분위기와 담싼 사람이라 ㅋㅋㅋ

토요일에 문자로 황금같은 토요일 쿨쿨 거리며 자는 남편

미워할수 없는 웬수 제가 보낸거거든요..이런데 제가 분위기 잡을수

있겠어요

유가속 들으면서 진한 커피와 음악에 빠져볼랍니다..

청국장 같은 남편과 같이 들으면 살짝 찔리겠지요..감성이 풍부한

마누라 맘도 몰라주는것...히히~~

사랑하는 남편 마누라 분위기 있는곳 좀 가자고요..알았죠?..

신청곡은 산울림의(창문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듣고 파요..수고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