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마흔다섯의 주부이자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평범한 사람 입니다.
매일 회사에서 이어폰을 꽂고 몰래 열심히 듣고있습니다.
항상 사연을 올리고 싶었지만, 컴맹이라서;; 딸의 도움으로
사연을 올립니다.
제 조카가 올해 고3 인데, 기특하게도 아주대에 수시로 합격을
했다고 하네요?
이모로써, 선물을 해주고싶은데 생활이 여유롭지가 않아서
영재님의 도움을 빌리고 싶어요.
합격한 사람은 황금돼지를 받을수 없나요?
꼭해주고 싶어요!
신청곡은, 조덕배의 '꿈에' 를 듣고싶습니다.
내일 회사에서 열심히 듣고 있을게요.
항상 좋은 방송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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