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더웠던 여름... 비도 많았던 여름은 벌써 저만치 비켜 있지만 한 낮에는 그래도 덥습니다
듣기만 하던 방송에 글도 올려보고 선물도 받고 ... 그것도 컴퓨터로제법이다 싶어요 .. 내 자신이... 50이 넘어서 ...ㅋ
정말 선물 받는게 재미 들렸나 봐요..
또 신청 하려구요.. 10월 14일(음력 9월14일)에는 직장 동료 이면서 나의 오랜친구 박경옥 54회 생일 입니다 남편을 일찍 하늘나라로 먼저 보내고 딸 둘과 씩씩하게 살아가는 푸짐한 아줌마 입니다
진심으로 생일 축하 해주고 싶어요. 축하카드 보내 주세요
서울 관악구 봉천10동 41-847 성보 레포츠
또 한분 있어요 성보 레포츠에 사장님의 부인이신 최순분씨 항상 일에 짓눌려 사신다고 ... 우리 회사는 사장님도 일꾼 사모님도 일꾼또 점심을 항상 해 주십니다. 더우나 추우나 점심은 언제나 따끈한 밥 토요일은 국수나 수제비 ... 언제나 감사하지만 이제껏 당연히 그냥 먹는걸로 알았는데...10월30일(음력9월20일) 54회 생일 입니다 정말 축하 해 주고 싶어요 얼른 회사가 예전처럼 어려움없이 정상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은 사실 너무 어렵거던요. 그래야 일 하는 우리들도 형편이 나아질듯 합니다
성보 레포츠 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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