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드라?? 갑자기 생각안나네요
야무진 솜씨 손맛
진미령씨 꽃게장 두번 사먹었어요
근데 예전처럼 꽃게장도 이젠 입에 별루니..
입은 고급이 되어만 가는건지
예전에 우리 엄마가 해주시던 토속음식들
같지만 못한 음식들
장맛도 정말 우리 엄마 따라 가는 사람없고
전 그런데 엄마 안닮았나봐요
엄마는 어지간해선 아무리 아프셔도
누워계시질 않아요
평생 끙끙 앓으셔도 부지런하시게
하루종일 평생을 일만 하시고 사셨죠
전 조금 아프면 누워 버리는데..
진미령씨가 정말 부지런하시고
똑소리 나실 것 같아요
살림솜씨도 좋을 것 같고요
진미령씨 노래 좋아하는데
소녀와가로등
하얀민들레
들을수있겠네요
반갑게 맞아줄게요
운동회 마치고 바로 와서
93.9또 고정해야지
유영재님 신청곡안틀어줘서 미웠는데 ㅎㅎ
어쩔수 없이 푹 빠져 날마다 옵니다
마력의 방송 93.9 화이팅!!
아름다운 음악들 땡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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