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서 이제는 연세가 있으셔서 직장도 그만두시고 집에서 유영재님의 방송을 자주 듣는답니다.
직장을 그만두시니 집에 혼자서 적적하시다며 음악회에 가고 싶다 그러시네요.
마침 창작가곡제 티켓을 준다고 하셔서 아들인 제가 대신 신청올립니다.
우편번호:440-330
아버님꺼까지 두장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가곡]창작가곡제 티켓 신청할게요.
권순영
20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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