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BOW] 어제 조용필의 못찻겠다 꾀꼬리를 크게 들으며 퇴근했습니
조성용
2007.10.03
조회 15
어제 조용필의 못찻겠다 꾀꼬리를 크게 들으며 퇴근했습니다. 어려서는 방과후 산으로, 개천으로, 동네 구석구석 뛰어다니며 꿈을 키웠는데, 지금은 학교,학원,집을 맴도는 우리 아이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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