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칼릴 지브란 과 연인 메리 헤스켈 이 주고받은 연서의 한부분입니다.
더 의미 있지 않은가.
가슴속에 한 줄기
소망을 품고
그 소망을 키워나아가
마침내 승화시키는 것이.
마음속에
전혀 소망의 씨앗을
뿌리지 않는 일 보다.
1911년 4월 17일 메리 헤스켈
나는
내 안에 살아 움지이는 모든 삶에 대해
깨어 있고 싶습니다.
궁극에 이르기까지 매 순간을
나는
느끼고 싶습니다.
1912년 6월 7일 칼릴 지브란
이가을에 가슴 저리는 사랑 이야기 입니다.
신청곡 가을 남기고간 사람 (패티김)
부탁드려요. 제 신청곡은 안보내주시는데 왜?~~~`그럴까요?
오늘 은 꼭 부탁합니다
김경순^*^~~~~~
메리 헤스겔 의편지
김경순
200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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