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네요. 제가 제일 먼저 보냈을거라 생각했었거든요.
형편없다 정답말이에요.
문자로 얘기해요를 보니 우와 저보다 훨씬 먼저 문자보내신 분들이 5명은 넘네요. 이야..대단하십니다.
모처럼 휴일에 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 책읽으면서 듣고 있어요.
편안합니다.
날씨는 추적추적하지만,
오랜만의 여유, 유영재님과 함께 하니 좋습니다.
한대수님의 행복의 나라 혹은 한영애님의 조율을 듣고 싶어요.
놀랍네요~형편없다~
최윤희
200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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