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귀빠진날입니다.
43번째~~
자축합니다
저는 소중하니까요 ㅎㅎ
양력은9월19일이지만
세대가 음력생일 찾는 나이인지라
양력도 새어봤으나
생일같지 않아 두해만 새다가
도로 음력(8월24일)...
오곡백과가 무르익고
천고마비의 계절
좋을때 태어났죠? ^^
날씨도 오랜만에 청명하구
선물안받아도 아이처럼 기분좋은 날이죠
영재님 오늘은 신청 음악 틀어 주실거죠? ^^
아 그리고 축하엽서 주신다구요
저도 신청할래요~~ ^^
아직 꿈동이인지라
뭐든 다
주고싶은 부모마음..
우리아들 생일도 10월25일 이거든요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자식 이잖아요
신청곡-아~! 뭘로 할까
영재님 틀어주시는 곡 다좋은데
제가 좋아하는 노래
어떤 곡인지 다 아시죠? ㅎㅎ
전 서정시처럼 아름다운 노래면
다 좋아요
낭만적인 가사의노래요
아무거나 틀어주세요~^^
ps) 가을 우체국 앞에서
못들어 봤는데 듣고도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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