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잔위로 안개가 흐르는 오후
김미숙
2007.10.04
조회 36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알고 난 후,
잠자는 시간이 줄었어도 피곤하지 않고
책과 이별을 했던 '내가' 책을 읽기 시작했고
우울모드에서 쾌활모드로 바뀌었고
어설픈 글을 쓰는 일이 재미있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요!
제가 하는 일에 인정을 받고 있다는 겁니다.
'누에가 실을 내뱉듯, 길게 호흡하라' 는 말처럼
그런 삶을 앞으로도 쭈욱 이어나갈 것입니다.
오늘은 정말로 듣고 싶어 노래 신청해봅니다.
부탁합니다.
아담과 이브처럼-------나훈아,배종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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