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분들이 너무나 많은데..
몇장까지 보내주실수 있나요? 민봄내 작가님.
유영재님과 민봄내 작가님은 환상의 콤비세요.
유가속이 예쁜 모습으로 세상에 알려지는 것도 내조를 잘해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쉼터로 마실가는 일이 이제는 즐겁습니다.
그곳에 일기를 쓰고 계시더군요.
각설하고
최대 보내주실 수 있는 갯수를 보내주시구요.
다 나눠드린 후 다시 신청하겠습니다.
(무한대입니다. 고객수가....)
가곡제 가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신청을 미뤘었는데
다 보내주시고 혹시 빈자리 있다면 저에게도 보내주세요.
낭만이라고는 쥐꼬리만큼도 없는 제 친구들 중 몇명 골라서
가보겠습니다.
4장 정도면 욕심이 많은 건지......
아......... 그리고 ........
황금돼지저금통을 받은 날 몇달만에 만난 고객분에게
"우리 이 돼지저금통 빨리 채워서 가을 콘서트에 가요" 했더니
고개를 숙이고 저금통에 써있는 글씨를 읽고 난 후
시선을 15도 각도로 한 채 심각하게 말씀을 하시는데...
"내가.............(10초)................ 유영재가 누군지 몰라"
ㅋㅋㅋ
누구나 처음은 모르는 거 아니겠어요? 저도 그랬듯이....
잘 설명해 드렸습니다. 사업상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많다길래
열심히 참여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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