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깍지
김수진
2007.10.04
조회 13
안녕하세요 영재오빠 저에겐 요새 하나의 근심이 생겼답니다
저에게는 엄마와도같은 이모가 한분 계시는데 지금 중년을 넘은
나이로 결혼을 하신다네요 그렇게 독신을주장하시던분이
몇달사이에 아주 두꺼운콩깍지가 씌여서 아무리 벗겨드릴려고 해도
벗겨지지않으니 어쩜좋아요 그상대분 과거가 아주 화려하거든요
우리 옥순하얀공주님 다시 한번생각해줘요!
그래서 이노래 신청합니다 양혜승 화려한 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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