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기셨구나..
현채옥
2007.10.05
조회 25
늘 방송으로 목소리를 들었는데..
레인보우를 깔면서 홈피에 들어와 봤어요...
진행하실때 목소리는 자신감에 넘쳐서 조금은 약간은 에고 이런표현은 좀 그렇긴한데....
사진을 보니 굉장히 부드러운 이미지이시네요..
제가 금요일에 대전을 자주 갔는데..
그때마다 방송을 들었거든요..
졸음도 몰아내주고..
옛 추억을 되살릴수 있는 기회도 되고 그래서..
라디오에서 음악이 나오면 마치 제가 가수라도 된 모양으로
신나게 따라 부르기도했었는데..

직장에서는 음악듣기가 좀 그렇거든요..
근데..
레인보우를 깔고 조심스럽게 듣고 있답니다..
여튼 유영재님의 얼굴을 보고 음악을 들으니 감미로움이 얹혀질것 같네요..
좋은곡 많이들려주셔서 감사하고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람니다..

아참 신청곡은요.. 해바라기의 내마음이 보석상자 부탁드릴께요..
같이 근무하는 분과 제 동생의 생일이 겹쳤네요..
축하하는 의미로 보내주세요..

그럼..자주 사연 올릴께요..

개골 개골..제 닉네임입니다..
혹시 소개되면 개골로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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