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멋진하늘입니다.
임선영
2007.10.05
조회 15
참 맑은 가을하늘입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듣기만 했는데,

오늘은 아파트 베란다사이로 며칠째 묵혔던 이불빨래 널어놓은 곳이 참 많으네요.

울적한 마음들 다 잊어버리고 늘 좋은 일들만 있으면 좋겠어요

벌써 3번씩이나 입원해 계시는 연로하신 어머니, 그리고 친정엄마,모두모두 빨리 완쾌 하시구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지난 9월부터 계속 힘든일만 자꾸 생겨요, 일들이 자꾸만 겹치는것같아요 그래서 참 속상하답니다.

큰 명절 보내고 안좋았던 일들 그리고 가족간의 불화 등등 이방송 듣는 분들중에서 있겠죠. 모두모두 다 잊고 새롭게 시작하세요.
조금만 느긋하게 생각하고, 용서하세요. 저도 그럴려고 합니다.

신청곡 부탁해요 ( 푸르른날 은 누가 부르는지 모르겠어요)
마로니에 -칵테일 사랑
다섯손가락 - 풍선
- 기차와 소나무 중에서 신청해요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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