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요즘 취업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을 제 동생에게
힘이 될만한 노래를 들려주고 싶어서요..
다니던 회사를 개인적인 사연으로 관두고
요즘 재취업을 희망하고 있거든요..
근데 생각처럼 잘 안되나봐요..
사랑하는 동생아~
넘 조바심 갖지 말고 천천히
네 능력을 발휘할 만한 곳을 찾길 바래 화이링~~~
분명 너에게도 딱맞는 좋은 직장이 있을꺼란다
희망을 주는 윤태규의 마이웨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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