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4시가 되면 들리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 살아간다는것은 사랑한다는것은 높아지는것이 아니라 낮아지는것임을 들려주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 채우는것이 아니구 비우는것임을 비우지 못하면 무겁기만 한 욕심에 한낱 부질 없는 가벼운 낙엽 한장이없음을 ... 들려주시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 2005년 이른 새봄에 유가속을 만났습니다 .. 버얼써 3년이 넘었나요?? 오늘 아침도 습관처럼 유가속을 찾아와서 인사를 하려다 게시판에서 제글을 위에 쓰여있는 300번 이라는 숫자를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 300번이라 ..~~ 유가속과 인연은 둘다섯에 일기 라는 노래가 끈이 되어주었지만 힘듦에 파동이 요동이 칠때마다 저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서 많은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가속으로 영재님에게로 한걸음 한걸음 다가와서 가까워졌습니다 . 유가속과 만남을 유가속과 인연을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 그리고 .. 고맙씁니다 .. 유영재 가요속으로 를 만나서 참~~~~~ 행복합니다 .. 둘다섯 . 일기 제가 처음 게시판에 올렸던 사연이래요 . ㅎㅎ 영재님.. 영재님 시간에는 옛추억뿐 아니라 앞으로도 어떻케 살아야겠다 라는 메세지를 주눈것 같아요 모든이들에게 앞으로도 작은 행복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활짝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방긋 방긋~~♥ 생긋 생긋~~♡ 영재님도 우리 청취자들로 인해 마니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오후 4시가 되면 좋은 음악과 좋은말씀 잘 활용하셔서~~행복을 나눌께요^&^ 오늘도~ 유쾌하고 상큼한 좋은 마음으로 다가가고 싶은 이영제 가요속으로 신청곡 ..둘다섯 얼룩 고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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