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도 비우고,,머리도 비우고..부산영화제 갑니다.
주경
2007.10.05
조회 39


9월말과 10월초의 휴일덕에 산더미처럼쌓인 일들 해결하느라
정신없이 10월을 맞았습니다.
10월4일 부산영화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저는 5일부터 영화보기
한판 승부하러 떠납니다. 개막식을 위해 먼저떠난 일행들의 하는말
부산은 축제의 도가니탕(?)이랍니다.
왠만큼 볼만한 영화는 매진사태...하지만.
우리관계자는 거금주고 ID 배지를 산답니다...영화를 꼭 봐야하기에

일명 영화제는 [Film Market]..사고파는 시장역활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일주일의 출장을 위해 이일저일 처리하다보니 에고 날밤새웠네여
7시 출발을 해야하는데 지금은 5시가 넘었으니 지금 잠자리에 들면
물론..못일어나죠..그래서 잠시 유가속으로 놀러왔습니다.

부산은 이방송이 인터넷으로밖에 안되겠죠?
이기회에 부산에 있는컴에 레인보우 다 깔고 올까여?
열심히 해봅죠..하하하..

하루에 적어도 5편의 영화를 소화하려면 잘먹어야 하지만.
거의 하루종일 빵을 들고 다니는 실정이랍니다.
그리고 늦은 저녁 12시가되면 여기저기 파티가 있답니다.
아마도 다 쫓아다니면 서울에는 죽어서 올지도 모르죠.

이번이 12회째 갈수록 커지는 영화제인데..
우리 부산영화제도 [칸]영화제처럼 호황을 누렸으면 합니다.
영화제를 한번 함으로 인해 많은 수입이 생기기 때문이죠.
물론..
부산도 더불어 크게 알려지는 계기도 되고 말입니다.

부산은 어찌사는지 틈나는대로 알려드릴께여~~
좋은노래와 좋은사연 많이 들려주세여...들을수있는만큼 듣겠습니다.

그래도 혹시 들을수도 있을지 모르니 [신청곡]올리고 갑니다.

바비킴의 [파랑새]
이문세의 [파랑새]

패티김의 [가을을 남기고 간사람]
전영록의 [애심]

오늘하루도 모두모두..........행복하세여~~

추신) 청취자 쉼터 3막..처음부터 너무좋아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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