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직장 다니느라 다니지 못했던
가을의 명소를 찾아 다니고자 합니다.
취향이 안맞아서, 코드가 안맞아서 남편과는
같이 가도 가을을 느낄 수가 없을 것 같아서
혼자 다니고자 합니다.
우선 먼저 아침고요수목원을 갈라고요
동서울 터미널에서 버스타고 가야겠어요
뚜벅이라서.....
신청곡은
옥슨80의 히트곡 상상(서로 서로)임다
전주곡이 멋지고
시작하는 가사는- 꽃밭에 숨겨 놓았던 나의 옛 추억~~~~~
꼭 듣고 싶고요, 노래를 못 찾으시면 홍서범씨에게 부탁해서라도
들려주세요.
너무 좋은 노래입니다
과거에 너무나 많이 들었던 노래인데
음악검색엔 없더라고요^^
다시 가을의 감상속에 빠지고파
김계순
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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