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김태화
2007.10.06
조회 23
오늘
둘이서 세상에 촛불을 밝힌 아름다운 날.
오용훈님과 윤기남양의 축복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바빠서 참석은 못했지만
이렇게 온 세상에 알릴 수 있어 더 없이
기쁘고요, 신혼여행 추억할 수 있는 잼나는 여행이
되길 빌어요.
혹 듣고 있음 좋겠는데...

당진한샘대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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