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박찬
2007.10.05
조회 29
다소 지친 몸을 이끌고 금요일 늦게 퇴근하면서 딸아이와 통화를 했습니다..딸아이가 아빠 내가 택배 받아 놓았어..무슨 말인가? 나는 다소 갸우뚱했습니다..도착해서 보니, 발송인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허걱..웬지 모를 기쁨..참, 근데 모든 청취자에게 보낼리도 없고..내가 무슨 특별한 사람인가..ㅋㅋ..감사인사 드리려고 로그인했더니..글쎄 7주년 응모에 당첨..아유..유영재님뿐만 아니라, 민봄내 작가님, 모든 관계자분들께 큰절로 감사드립니다...(참, 너무 바빠서 추석인사도 못드렸구요..죄송합니다..자주 들르겠습니다..) 시간나실 때 틀어주세요..신청곡 방미-목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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