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러빙유 가을 콘서트,,
친구에게 전화을 했다
과천에서 cbs 유가속에서 러빙유 콘서트을 하니
함께 가보자고 작년에는 추워서 도중에 집에 갔는데
올해는 옷 단단히 입고서 가을바람도 쇠고 영재님 얼굴도 보자고,,
친구 4명과 함께 과천 잔디마당에 도착하니,,
무대만 보아도 가슴이 뛴다,,좋아서,,ㅎㅎ
4월 과천 시민회관에서 보았을때 보다
영재님은 턱살이 많이 붙은것 같고
그래도 목소리와 몸짓은 늘 변함이 없더군요,,
마지막 불꽃놀이에 함성을 지르며 줄거운 시간 보내고 왔지요,,
신청곡
박강수의 (사람아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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