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회사에서 동고동락하는 동료들이 파주 교하의 우리집까지 먼길을 오는 날입니다.
늘 함께 일하며 어려운 일이 많지만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일하는 이들이 있어 더욱
행복하답니다.
올 4월에 이곳으로 이사와서 항상 그들에게 받기만 해서 한번 드리고 싶어서
전 그저 우리집에 와서 간단하게 식사하고 이야기하고 음악듣는 것으로 하려 했는데
집들이 형태가 되어 그들에게 좀 부담을 주는 형태가 되었내요..
조금후면 도착할텐요..여기까지 오는 길...비도 오는만큼 조심해서 오길 바랍니다.
신청곡은 MAMA's &PAPA's의 CALIFORNIA DREMI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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