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남
용혜원 詩
순수한 만남은
마음을 열어 놓으면
얼굴이 밝아오고
웃으며 오가는 말이
이해가 되어
따스한 정을 느낍니다.
욕심을 걎고 있으면
마음의 편함을 잃고
주위 사람은
괴로워 하며
하나, 둘 떠나 버립니다.
한세상 살이기는 일은
만난 사람 사귀고자 하는건데
서로 감춘 이야기를 나누며,
"이해가 됩니다."
"마음이 아프군요."
"함께 하고 싶습니다."
몇 마디의 말이 가슴에 다가와서는
순수한 정을 가져다 주고
뿌듯한 행복을 줍니다.
+ + +
늦게 배운 도적질에^^
날밤 새는줄 모른다더니...
오래된 나보다 더 열심히 참여하는
유가속의 왕팬인 정애란의
생일입니다.
축히해 주세요.
축하일: 10월 21일
이름: 정애란
주소는 아래에 남깁니다.
신청곡: 뭉게구름
사람아 사람아
사랑two
우편번호 :431-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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