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생일축하입니다.
고득남
2007.10.07
조회 29
만 남
용혜원 詩

순수한 만남은
마음을 열어 놓으면
얼굴이 밝아오고
웃으며 오가는 말이
이해가 되어
따스한 정을 느낍니다.

욕심을 걎고 있으면
마음의 편함을 잃고
주위 사람은
괴로워 하며
하나, 둘 떠나 버립니다.

한세상 살이기는 일은
만난 사람 사귀고자 하는건데
서로 감춘 이야기를 나누며,

"이해가 됩니다."
"마음이 아프군요."
"함께 하고 싶습니다."

몇 마디의 말이 가슴에 다가와서는
순수한 정을 가져다 주고
뿌듯한 행복을 줍니다.

+ + +
늦게 배운 도적질에^^
날밤 새는줄 모른다더니...

오래된 나보다 더 열심히 참여하는
유가속의 왕팬인 정애란의
생일입니다.
축히해 주세요.

축하일: 10월 21일
이름: 정애란
주소는 아래에 남깁니다.


신청곡: 뭉게구름
사람아 사람아
사랑two

우편번호 :431-763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