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하고 허무하고 쓸쓸함이 친구하자네요
정성미
2007.10.10
조회 47
11년을 살고있던 집을 팔았어요 아침엔 서류하랴 바삐 뛰어다녀서
몰랐는데..
잔금을 치루고 보니 실감이 나는지 허전하고 허무하고 쓸쓸하고
가슴이 아프네요 날씨까지 도움을 주는지 스산하네요
괜히 팔았나 후회도되고 영 기분이 말이 아니네요
작지만 예쁘고 아기자기한 집이였고 무엇보다 내이름으로 된거였거든요 내년부턴 전세집으로 다니려니 좀 그러네요
영재오빠가 기분좀 업시켜주세요
신나는곡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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