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정애란
2007.10.10
조회 30
오래만에 친정집에 온것같아 행복합니다.
정말 마음의 여유도 없이 빡빡하고 힘든 날들이 었습니다.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마우스 한번만 움직이면
유가를 듣기라도 할수 있었는데~~
그여유도 없었네요.
오늘은 생일 축하하는 편지를 썼다기에
이렇게 방문하여,글도읽고 신청곡도 올립니다.
영재님!!!
정말 행복 합니다.
그누군가 나를 생각하고 축하 해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세상은 혼자가 아닌 더불어 함께하는 나눔의
행복함 아닐까요
생일은 21일인데
월요일은 남동생 부부,오늘은 성당 친구들~~
미리 축하 받느라 일주일이 바쁩니다.
영재님!!
그래도 마음 한쪽은 우울해요.
다생각하기 나름이고,마음먹기 나름이라는데
왠지 힘이듭니다.
아픔만큼 성숙해진다는데,이제야
철이드는 걸까요?
그래도~~~~
행복하다고 외쳐봅니다.
내주변에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많쟎아요.

모든 사람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유가의 좋은선곡들 같이 듣고 싶어요.


신청곡


뭉게구름

마이웨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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