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과갱년기
이경숙
2007.10.10
조회 42


내나이 어느덧 40대후반입니다
언제 이렇게 나이는 줏어 먹었는지???
우울증과 갱년기장애로 무척이나 힘이든 요즘입니다.
온몸이 안아픈곳이 없고 몸이 아프고 피곤하니
의욕또한 없는것이 너무 힘듭니다.
가족은 물론 주변친구들과 이웃들이 모두모두 귀찮기만 하네요

언제까지나 내 인생은 건강하고 즐거울것이라 생각하고
건강관리 몸관리에 소홀했나봅니다
평균수명으로 봄에 아직늦지 않았으리라 생각하며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며 살아야하는데
어찌해야하는지?????????

춘자 사랑이뭐길래
정일영 기도
백영규 슬픈계절에 만나요

작가님
정확한날자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9월에 가요퀴즈에
당첨되었는데 선물이 아직이네요.
작가님이 추석전에 보내주신다했는데..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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