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앞둔 아들경준에게...
하미순
2007.10.10
조회 30
(수능),
항상 냉정한 엄마라고 말하는 아들에게
미안한 맘이 앞섭니다..
하나밖에 없는아들 강하게 키우고 싶어
겉으로 내색하지 않다 보니..아들에게 그런 엄마의 모습으로
보이고 말았네요..
하지만 속마음은 그렇지 않다는것 ,, 어느부모가
자식에무관심하겠습니까?
하지만 인생은 지나감 다시올수 없다는것
항상 이야기해주고 싶고 화이팅하고
얼마남지 않은 수능 공부에 최선을 다하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화이팅.
아들이 좋아하는곡은 선곡해야 하는데..
이루의 까만 안경,
박상민의 울지말아요,중에서
전국의 수험생 모두 힘내고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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