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컴백 가을 전어"
지난 일요일엔 가족이 대하 먹으러
제부도 가는 길에 보았던 문구였습니다.
달리는 차안에서 무심히 보았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얼마나 깔깔대고 웃어댔던지..
모두들 박장대소!!
늦여름
때이른 전어의 고소함을 익히 맛보고 나서야
집나간 "며느리 컴백"의 깊은 전설을 알수 있었지요.ㅎㅎ
그의 맞수
오동통한 대하의 속살이 그야말로...
입에서 살~살~
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톡 쏘는 쐬주 한잔과 곁들여 먹는 대하 맛이란....?!
이곳이 무릉도원일세!!
영재님...봄내 작가님!!
아침 저녁 기온차가 큽니다.감기 조심하세요~
"청취자 쉼터"글이 가슴으로 와 닿네요.
야금야금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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