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10월은 아니 음력으로 9월은
왜그리 우리 가족들은 생일들이 많은지
지갑 닫을 사이가 없을정도 입니다 ..
그래서 쌤쌤 하자고 해도
사람 사는게 그게 아니잖아요 .
들녁에 황금빛 벼 이삭만 봐도 배가 불려서
모두들 . 특히나 친정엄마 아빠는 금술이 좋아나 봅니다 ㅎㅎ
먼저
10월 19일 세살 어린 형님 생일
10월 20일 옆에 사는형님 친정엄마 생신
10월 21일 음 ~~~차칸 정운이 생일 .
10월 22일 저랑 10살 차이나는 막내고모 생일
10월 23일 막내 동생 생일
놀래셨죠 //~~~여기서
형님 친정엄마는 저랑 사돈이닌깐 . 상관없고
막내고모도 부산에 계시닌깐 . 별 상관없고
문제는 저랑 형님이랑 동생인데 .
매년 서러워 죽겟었요 ..
중간에 끼워서 생일밥도 못얻어 먹고 덤으로
첫번째 형님 이든지
세번째 동생 생일날 몰아서 생일 밥으로 외식을 하는데
영~~~~~ 기분이 별로라닌깐요 ..
영재님 ..
축하카드는 . 같은동네 사는 형님에게만
후환이 두려워서 . ㅎㅎ
세살 저보다 나이가 적은데도 맏며느리 라고
잘해요 .
동서들에게도 아버님 에게도
역쉬나 맏며느리는 따로 있더군요 ..
10월 19일 생일인 울 형님 .( 윤태인 )
생일을 축하 해주세요 ..
p;s 그런신다구 또 차칸 정운이 빼 심
으아악 ~~~~ 아시죠 수도꼭지
일년을 이날만 기둘리고 살았다는 전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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