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 매년 가을만 오면 왠지 우울하고 서럽고 별명이 수도꼭지 인 저 .. 이번만큼은 . 웃는거야 . 웃는거야 주문을 걸었건만 어제부터 저 . 가을속에 빠지고 있네요 . 이곳에 애청자 분들도 우울병 갱년기 라고 해서 그까이것 맘먹기 달린거 아니냐구 했더니만 영재님 말씀처럼 . 영~~~~~맥을 못추고 있네요 .. 한번 빠짐 헤여나지 못하는데 클났네요 , 말하기두 싫구 밥맛도 없구 . 괜히 사춘기때 반향하는 아이처럼 말임다 .. 불현듯 생각나는 노래들도 . tv를 보면서 .최성수 you and l .박강성 석별 .홍민 인형의꿈 .일기예보 단심가 . 페이지 그리움을 찾아서 .어니언스 사랑해요 . 이소은 노래들 까지 . 오늘하루 맑은가을 한번 쳐다보면서 쓴웃음이라도 웃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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