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같은 친구~
옹달샘
2007.10.15
조회 41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영재님 어제는 사회 보시면서 몸이 좀 근질근질 하지 않으셨나요ㅋ
너무 아름다운 가을밤이었어요 영재님 덕분에 약간은 근엄할것같은
분위기도 아주 부드럽게 흘렀죠~
오케스트라의 달콤함과 함께~
추억담은 선율들과 아울러 가을밤에 푹 젖어 돌아왔답니다~
동규님의 그집앞으로 분위기는 완전 고조되고,멋졌어요~
여고시절 음악시간을 아련히 그리며~
창작가곡제 아주 많이 기대됩니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

희망
휴식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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