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오라버니 안녕하세요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보기에도 아깝네요..
오전에 결혼식에 갈일이 있어서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자유로옆으로
벼들이 익어가는 모습을 보니 계절은 정말 거짓이 없구나 싶어요
꾸준히 우리들 곁에서 우리에게 무언의 가르침을 하는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저 햇살처럼 떳떳하고 당당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면서...
신청곡 할께요...
사촌 동생 이 영재의 결혼식을 축하하며.....
모모는 철부지...모모는 무지개... 모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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