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난
박명자
2007.10.14
조회 38
아들은 교회가서 올생각을 안하고..
오늘도 난 영재님께
답장없는 편지를 쓴다네 ㅋㅋ
신청곡 맨날 무시하는 나쁜 아저씨께
p.s(아저씨라고 부를 땐 기분나쁠때임)
우리 남편에게도 이렇게 부름 ㅋㅋ

아 나는야 꿈꾸는
귀여운(?) 가을여인
아름다운 했다간 몰매맞을까봐
공주는 외로워라~~
나는 소중하여라~

신청곡-
1.샛노오란 은행잎이 말없이 진다고~
그대는~.. 울긴가요~~~~하는 노래가 뭐죠
듣고싶어요~~
2. 여인
꿈꾸는 카사비앙카
아직도 못다한 사랑
못다핀 꽃한송이
멀어진 사람
썬플라워
벙어리 바이올린
장밋빛 스카프
협박:
~~안틀어주면 틀어줄때까지
~~~신청곡란 도배할꼬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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