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물리치료 하면서 컴퓨터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답니다.
염공료
2007.10.15
조회 28

팔이 다쳐 5주 동안 깁스를 하고 있다가 깁스를 풀고 이제는
물리치료를 하고 있답니다.
컴퓨터도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이렇게 유영재님께 소식도
전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나이 들어 다치게 되니 회복도
더디고 어려운 점이 많네요.
앞으로 이렇게 다시 참여 할 수 있어 더 없이 좋은 시간이
될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음악 들으며 시골에 계신 부모님도
생각하고 가을을 느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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