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날은~~~
김혜자
2007.10.15
조회 20


오늘같은 날은 일은 하기 싫다

들판에 나가 코스모스가 들려주는 노래를 들으며

허수아비가 전해주는 바람내음도 듣고 싶고

단풍이 지는 그길가에서 느긋하게 걷고 싶다.

가을은 깊어 가는데 나는 어디에 서 있는가?

바쁘다는것~~

나를 슬프게 하지만 음악이 있기에 마음에 위로를 삼는다

창작가곡제 너무 좋았습니다.

영재님~~~

이쪽은 20대 이쪽은 40대~~

애궁애궁 아무리 40대를 떠나보고 싶지만 짚어 주시니

저 40대 맞아요 ㅎㅎㅎ

행복한 가을의 멋진 저녁이었습니다.

신청곡:눈이 부시게 푸르른날
참새와 허수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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