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지원숙
2007.10.15
조회 18
추억을 회상하며 잘 듣고 있습니다.
착하디 착한 맏아들이 수능을 꼭 한달 앞두고 있는데 미션계 기숙학교라 평일에는 엄마 노릇을 못하고 있습니다.
늦은 감이 있지만 힘내라는 의미로 황금돼지 고리를 꼭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희망곡과 함께 부탁드립니다.

강산에 - 너라면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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