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늘 정신없이 오전을 마감하고..
점심 먹기를 기다리며 놀러왔어여
청취자 쉼터에 가니 맛난 가래떡이??
우리이사님도 ,저도 엄청 떡보인데
충무로 저희 사무실앞에 일년내내 가래떡 구워파는 할머니가 계신데
우린 아침 출근길에 또는 점심대신으로 구운 가래떡을 자주 사먹죠
저 사진을 보니 또 가래떡이 먹고싶당.
이다음 명절선물은 가래떡 이 어떨지요...그럼 열심히 선물타려고
아마도 거의 실신지경이 될듯..호호호
날씨가 추워지면 ..구운가래떡이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거 맞죠?
사진도 잘보았습니다.
좋은노래도 많이 들려주세여
(신청곡)
성시경 : 거리에서 (오늘은 누굴 많이 그리워해야할것같은 날)
김목경 : 부르지마 (오늘은 누가 날 부르지나 않을런지)
이 용 : 사랑의 상처,잊혀진계절
(옆자리에 앉아계신분이 꼭신청해야된다고 째려봄이 무서워서 신청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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