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징크스를 속상한 마음에 전해드립니다..
신청곡을 올려놓고,,친구에게 꼭 들어보라고하면,,
유영재님이 꼭 듣고있는날에는 이름도없이 사연도 없이
노래만 방송이되어서 저를 많이 속상하게 하기도 하고,,
또 사연과노래를 올려놓고 친구가 듣지않고,,있을때에는
제이름과사연을 방송해주시고,,그래서 제대로 들은적은
친구가 없다는것을..
오늘도 많이도 힘들어했던 친구에게 신청곡 "위하여"를
신청해놓았는데 오늘은 꼭 들어보라고 해서 저와 친구가
가슴을 설레이면 듣고있었는데 글쎄 또 사연과 이름은 안나오고
첫곡으로 위하여만 흐르더라군요,,
조금은 아니 오늘은 유영재가요속으로땜에 하루를 기다리는
저에게 실망과 속상함을 주시더군요,,
많은 사람들을 다 맞추실수는없지만,,그래도 몇번을 속상했답니다,,
다음에는 꼬옥 이름과 사연을 방송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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