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차 한잔이 그리워 지는 시간입니다
김향숙
2007.10.16
조회 38

일년 사계절 감기와 친구하며 살고 있건만 , 고질병인 위병이
재발해서 일하는데 자구만 방해를 하네요.

영재님의 끈적끈적하고 느끼한 목소리를 더욱 가깝게 느끼고자
회사에서 이어폰 끼고 듣고 있습니다.

손도 얼음장처럼 차갑고, 커피를 마실수 없어,
맛없는 녹차만 마시자니........씁쓸하네요.

이런날 따스한 노래 들려주심 안되나요???


민 혜경........당신과 나
? .........천상재회
김돈규 .........다시 태어나도
박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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