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과 잘 받아서
이웃과 직장에서
유가속 홍보하면서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픈 계절이지요.
맑은 높은 가을하늘에 빠져버릴것 같은 오후가
노래를 생각나게 만드네요.
추가열의 할말이 너무 많아요.
하나더요. 조카가 반재수를 하고 있는데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더욱 열심히 하여서
원하는것 이루어졌음하는 바램으로
황금돼지 신청합니다.
이제서야 감사를~23명이 한과를 ~(수능)
이화선
200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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