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짜우~~(안녕하세요!)베트남 하노이랍니다.
일년 8개월만에 겨우 글올리고 눈이 빠지게 기다리다가
아는분께서 점심 팥칼국수먹으러 오라고 연락하셔서
울며겨자먹기식으로 먹기는 했는데...
그집은 인터넷이 연결이 잘 안되서 부리나케 집으로 돌아와보니 어느새 1부마무리하면서 2부가 진행 됐네요.
오늘따라 집에도 왜그리 인터넷이 느렸는지...
속만 까맣게 태우다가 그래 2부라도 들으니 행복하다라고 마음먹고 감사하게 들었답니다.
영재님의 목소리를 듣는순간
"그래 바로 이거야"
아쉬워했던 마음은 눈녹듯이 사라지고 행복감에 젖었답니다.
오늘은 한시간 전부터 준비하고 기다릴꺼에요.
다시듣기가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하노이는 2시간이 느려서 이곳시간 2시부터 들어야하는데...
허걱~~
어쩌나?
오늘도 3시에 꼭 가야할곳이 있는데...
그래도 혹시나 1부에라도 신청곡이 나온다면 3시에만나는 장소에가서
열심히 자랑하고 홍보많이 할께요.
하노이에다가 유가속의기지국을 만들어볼려고요.*^^*
노래도 신청해봅니다.
못다핀 꽃한송이~김수철
난 괜찮아 ~진주
목마와숙녀 ~박인희(너무 오래됐나?)
조덕배노래 어느것이라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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