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엣날 분들이야 그렇다 치고
그럼 헌혈은 그나이도록 한번도 안했다는이야기??
음...
애국하는길이었는데..ㅎㅎ
저는 고3때 살뺀다고 몇몇이 연대앞 헌혈차에 대학생인 오빠들볼꼄
하기시작했답니다..킥킥
근데 살은 안빠지고 더 찌더이다.
그래도 꼬박꼬박 1년에 한번은 한듯...
요새는 하고싶어도 못한답니다.
헌혈도 다 때가 있듯..
건강할때 모두 헌혈합시당~~
온길에...신청곡
바비킴 : 파랑새
녹색지대 : 사랑을 할꺼야, 준비없는이별
이용 : 사랑의상처, 가슴을 비워놓고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