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이이가 고3 수험생 입니다..
힘들게 여기까지 온 대견하고 이뿐 울딸입니다..
곁에서 보는 저도 힘든데, 당사자인 울딸아이는 얼마나 힘들지 맘이 참 아풉니다..
이번주 토,일욜에 수시 논술시험을 봅니다..
그레서 이번주부터 논술학원에서 늦게까지 공부하고, 독서실에서 2시가 넘어야 집으로 온답니다..
이런 울딸아이에게 위안 받을수 있게 돼지 열쇠고리를 꼭 주고 싶습니다..
작은것이라도 짚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수험생 엄마의 간절한 맘입니다.
힘을 주세요~~


댓글
()